오리피스 유량 계산기
차압으로 유량을 구합니다. 오리피스·노즐·벤투리의 유량계수 차이와, 정작 더 중요한 압력 회복률 차이를 나란히 봅니다. 탱크 유출과 배수 시간도 냅니다.
축류 때문에 Cd가 0.61까지 떨어집니다. 가장 싸고 가장 손실이 큽니다.
밀도 998kg/㎥
유량
469.9L/분
0.00783㎥/s · 유속 3.99m/s
같은 차압에서입니다.
β가 클수록 보정이 커집니다.
계산 방법
- 1관 차압 유량계를 볼지 탱크 유출을 볼지 고릅니다.
- 2좁히는 방식을 고르면 유량계수와 압력 회복률이 따라옵니다.
- 3구멍 지름과 차압(또는 수위)을 넣습니다.
- 4방식별로 나란히 견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 Cd·A·√(2ΔP/ρ)입니다. 유량계수에 구멍 단면적과, 차압을 밀도로 나눈 것의 두 배의 제곱근을 곱합니다. 관에 달 때는 접근속도 보정 E = 1/√(1−β⁴)가 더 붙습니다.
축류 때문입니다. 구멍을 지난 흐름은 관성으로 계속 모여들어 구멍보다 더 좁아지고, 실제 단면이 작으니 유량도 그만큼 줍니다. 수축계수 0.62에 속도계수 0.98을 곱해 0.61이 나옵니다.
유량계수로는 0.98 대 0.61로 1.6배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압력 회복입니다. 영구 압력손실이 벤투리 15%, 오리피스 70%로 4.7배 차이입니다. 벤투리가 비싼데도 쓰는 이유는 유량이 아니라 운전비 때문입니다.
0.2에서 0.75 사이입니다. 작으면 압력손실이 크고 막히기 쉬우며, 크면 차압이 작아 정확도가 떨어지고 접근속도 보정도 커집니다.
√(2gh)입니다. 같은 높이에서 떨어뜨린 물체가 바닥에 닿을 때 속도와 정확히 같으며, 이를 토리첼리의 정리라 합니다. 실제로는 유량계수가 곱해져 그보다 느립니다.
t = (A탱크/(Cd·A구멍))·√(2/g)·(√h₁−√h₂)입니다. 물이 빠질수록 수위가 낮아져 느려지므로, 수위의 제곱근에 비례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유량계수와 압력 회복률은 대표값이며 레이놀즈 수·β비·가공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제 유량계는 ISO 5167을 따라 설계·교정하며, 관 앞뒤로 충분한 직관 구간이 필요합니다.
- 기체는 압축성 보정(팽창계수)이 더 붙습니다. 이 계산은 비압축성을 전제합니다.
- 탱크 배수 시간은 수위가 천천히 내려간다고 본 준정상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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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8월 3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