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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 볼륨·프라이밍 설탕 계산기

목표 탄산 볼륨과 맥주 온도에서 병입할 때 넣을 설탕량을 계산합니다. 발효 중 이미 녹아 있는 CO₂를 빼서 계산하며, 그 탄산이 병 안에서 몇 기압이 되는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L
볼륨

1볼륨 = 맥주 1L에 CO₂ 1L(1.96g)가 녹아 있는 상태입니다.

°C

발효를 마친 방 온도입니다. 한 번 빠져나간 CO₂는 다시 식혀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물 한 분자가 붙어 있어 같은 무게라도 당이 적다 — 그만큼 더 넣어야 한다

넣을 설탕

129.2g

이미 녹아 있는 0.86볼륨을 빼고 1.54볼륨을 더하는 양으로 추정됩니다. 리터당 6.8g입니다.

mL
°C
이미 녹아 있는 탄산0.861볼륨
더 넣을 탄산1.539볼륨
설탕 총량129.2g
리터당6.8g/L
병 하나당3.4g
병 개수약 38병
20°C에서 병 안 압력2.79기압 (게이지 26.2psi)
보통 맥주병으로 감당할 만한 탄산입니다. 30°C까지 올라도 병 안이 3.4기압쯤입니다. 다만 재사용한 병이나 상처가 난 병은 훨씬 낮은 압력에서도 깨질 수 있습니다.

설탕 종류별로 얼마나 드나

설탕1볼륨당이 배치에
백설탕(자당)3.82g/L111.6g
포도당(무수)4.02g/L117.5g
옥수수당(포도당 일수화물)4.42g/L129.2g
건조 맥아추출물(DME)5.87g/L171.7g
5.02g/L146.8g

온도별로 이미 녹아 있는 탄산

맥주 온도잔류 탄산더 넣을 탄산
2°C1.592볼륨0.808볼륨
6°C1.382볼륨1.018볼륨
10°C1.199볼륨1.201볼륨
14°C1.043볼륨1.357볼륨
18°C0.915볼륨1.485볼륨
20°C0.861볼륨1.539볼륨
24°C0.775볼륨1.625볼륨
27°C0.728볼륨1.672볼륨

Hall(1995)의 회귀식입니다. 0~27°C에서 발표된 흡수표와 ±0.05볼륨 안으로 맞습니다.

설탕량은 화학식이 정합니다. 자당 한 분자는 에탄올 4개와 CO₂ 4개로 갈라지므로 342.3g에서 CO₂ 176g이 나옵니다. 1g당 0.514g인 셈이고 1볼륨에 리터당 1.96g이 필요하니, 자당은 1볼륨당 3.82g/L입니다. 시중 옥수수당은 물 한 분자가 붙은 포도당 일수화물이라 같은 무게에 당이 적어 4.42g/L로 더 넣어야 합니다.
맥주가 겪은 가장 높은 온도를 넣어야 합니다. 한 번 빠져나간 CO₂는 다시 식혀도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발효를 25°C에서 마쳤다면 이후 냉장했더라도 25°C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고, 그러지 않으면 설탕이 모자라 탄산이 덜 생깁니다.
설탕량만 계산합니다. 병입 발효는 남은 효모가 설탕을 먹어야 일어나므로, 여과했거나 오래 냉장한 맥주라면 병입용 효모를 따로 넣어야 합니다. 온도도 발효가 되는 범위(대개 18~24°C)에서 2주쯤 두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효모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계산 방법

  1. 1병입할 맥주의 양과 목표 탄산 볼륨을 넣습니다.
  2. 2맥주가 겪은 가장 높은 온도를 넣습니다. 발효를 마친 방 온도입니다.
  3. 3쓸 설탕 종류를 고릅니다.
  4. 4넣을 설탕량과 병 하나당 양을 확인합니다.
  5. 5병 안 압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관 온도가 오르면 어떻게 되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맥주 1리터에 0도·1기압 기준 CO₂ 1리터가 녹아 있다는 뜻입니다. 무게로는 리터당 1.96g입니다. 라거가 2.4~2.6볼륨, 미국식 에일이 2.2~2.7볼륨, 영국식 에일이 1.5~2.0볼륨, 바이젠이 3.5~4.5볼륨쯤입니다.

발효가 끝난 맥주에 이미 녹아 있는 CO₂를 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양은 맥주가 겪은 가장 높은 온도로 정해지며, 따뜻할수록 적게 녹아 있습니다. 20도에서 0.86볼륨, 4도에서 1.46볼륨이 이미 들어 있으므로, 따뜻한 방에 두었던 맥주일수록 설탕을 더 넣어야 같은 탄산이 됩니다.

백설탕은 1볼륨당 리터에 3.82g, 무수 포도당은 4.02g, 시중 옥수수당(포도당 일수화물)은 4.42g이 듭니다. 일수화물은 물 한 분자가 붙어 있어 같은 무게라도 당이 적기 때문입니다. DME나 꿀은 발효성 당의 비율이 제품마다 달라 오차가 큽니다.

화학식이 정합니다. 자당 한 분자는 에탄올 4개와 CO₂ 4개로 갈라지므로 자당 342.3g에서 CO₂ 176.04g이 나옵니다. 1g당 0.514g인 셈이고, 1볼륨에 리터당 1.96g이 필요하니 나누면 3.82g/L가 나옵니다. 이 값은 널리 쓰이는 홈브루잉 계산기들과 같습니다.

터질 수 있습니다. 병 안 압력은 탄산 볼륨에 비례하고 온도가 오르면 함께 뜁니다. 2.5볼륨은 20도에서 약 2.9기압이지만 30도에서는 3.6기압이 되고, 바이젠 수준인 4.5볼륨은 30도에서 6.5기압까지 올라갑니다. 일반 맥주병은 보통 4~6기압을 견디도록 만들지만 재사용한 병이나 상처가 난 병은 훨씬 낮은 압력에서 깨집니다. 높은 탄산을 노린다면 두꺼운 병을 쓰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효모가 남아 있지 않거나 온도가 너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병입 발효는 남은 효모가 설탕을 먹어야 일어나므로, 여과하거나 오래 냉장한 맥주라면 병입용 효모를 따로 넣어야 합니다. 온도도 발효가 되는 범위(대개 18~24도)에서 2주쯤 두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설탕량만 계산하며 효모 상태는 알 수 없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설탕 종류별 CO₂ 수율은 분자량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테스트가 분자량을 다시 적어 계산해 대조하며, 결과가 널리 쓰이는 계산기들의 값(자당 3.81, 포도당 4.0 g/L/볼륨)과 맞는 것도 확인합니다.
  • 이미 녹아 있는 CO₂는 Hall, M.J.(1995) 「Brew by the Numbers」(Zymurgy 18-2, AHA)의 회귀식을 씁니다. 32~80°F(0~27°C)에서 발표된 흡수표와 ±0.05볼륨 안으로 맞으며, 이 구간을 벗어나면 화면에 알립니다.
  • 병 안 압력은 헨리 법칙(녹는 양이 압력에 비례)으로 같은 곡선에서 유도했습니다. 20도·2.5볼륨에서 게이지 약 28psi가 나와 케깅 표의 27~30psi와 맞습니다.
  • 위험 판정은 여름철 보관을 가정해 30도 기준으로 봅니다. 병의 내압 한계는 제조사와 재사용 횟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안전을 보장하는 값이 아니라 경고선입니다.
  • 설탕량만 계산합니다. 효모가 남아 있는지, 발효 온도가 맞는지는 알 수 없으며 그쪽이 어긋나면 탄산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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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1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