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후 알코올 잔존율 계산기
사용한 술의 양·도수와 조리법을 입력하면 USDA 자료 기준으로 조리 후에도 남아 있는 알코올량을 계산합니다.
mL
%
조리 후 남은 알코올
18mL
잔존율 75%
원래 알코올량24mL
날아간 알코올량6mL
남은 알코올량18mL
잔존율75%
“끓이면 알코올이 다 날아간다”는 통념과 달리 상당량이 남습니다. USDA(미국 농무부) 영양소 보유율 표 기준으로, 저어 섞은 뒤 굽거나 끓인 시간이 길수록 더 많이 날아가고 플람베나 짧은 조리는 훨씬 많이 남습니다.
표에 없는 중간 시간·조리법은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항목을 참고하세요.
계산 방법
- 1요리에 넣은 술의 양(mL)과 도수(%)를 입력합니다.
- 2조리법(가열 안 함·플람베·굽거나 끓인 시간 등)을 고릅니다.
- 3조리 후에도 남아 있는 알코올량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끓이면 알코올이 다 날아간다"는 통념과 달리, USDA(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짧게 조리하거나 불을 붙이는 정도로는 상당량이 남습니다. 예를 들어 플람베는 75%, 저어 섞은 뒤 1시간을 끓여도 25%가 남습니다.
알코올(에탄올, 끓는점 78℃)이 물보다 먼저 끓기 시작하지만, 음식 속 알코올이 표면으로 나와 증발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음식 자체가 수분을 머금어 증발을 막기 때문입니다. 저어서 섞으면(표면적이 늘어) 위에 그냥 부어 놓을 때보다 더 빨리 날아갑니다.
저어 섞은 뒤 굽거나 끓이는 경우 15분에 40%, 30분에 35%, 1시간에 25%, 1.5시간에 20%, 2시간에 10%, 2.5시간에는 5%가 남습니다. 표에 없는 중간 시간은 임의로 추정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시간의 값을 참고하세요.
음식에 술을 많이 넣고 짧게 조리했다면 신경 쓸 만한 양이 남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와인 200mL(12%)를 플람베만 하면 알코올 18mL가 남는데, 이는 소주 한두 잔에 맞먹는 양입니다. "요리하면 알코올이 다 날아간다"는 말만 믿고 넘기지 말고 필요하면 조리 시간을 충분히 늘리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 수치는 USDA 영양소 보유율(Nutrient Retention Factors) 표를 인용하는 여러 자료로 WebSearch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
- 표에 없는 조리 시간·방식은 임의로 보간(추정)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항목을 참고용으로 쓰세요.
- 실제 잔존량은 조리 용기의 넓이·화력·뚜껑 유무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 참고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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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