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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식품 불림 배율 계산기

마른 무게와 건조·목표 수분율을 넣으면 물에 불렸을 때 늘어나는 무게(배율)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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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 영양정보를 참고하세요. 건미역·건표고는 대략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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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불린 생물 상태는 채소류 대략 85~95%

예상 불림 배율

약 9배

불린 뒤 무게 약 180g

불림 배율9배
불린 뒤 무게180g
흡수한 물의 무게160g
배율 = (1−건조 수분율) ÷ (1−목표 수분율)입니다. 불리는 과정에서 늘어나는 것은 물이고 고형분 자체의 무게는 그대로라는 질량 보존을 씁니다.
품목별 배율표는 내장하지 않습니다. 건조·목표 수분율은 포장지 영양정보나 실측값을 넣으세요. 마른 무게와 불린 뒤 무게를 둘 다 저울로 쟀다면 그 값을 그대로 나누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계산 방법

  1. 1마른 상태의 무게를 입력합니다.
  2. 2건조 상태 수분율(포장지 영양정보에 있으면 그 값)을 입력합니다.
  3. 3목표(불린 뒤) 수분율을 입력하면 예상 배율과 무게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리는 과정에서 늘어나는 것은 물이고, 미역·표고버섯 같은 고형분 자체의 무게는 그대로라는 질량 보존을 씁니다. 배율 = (1−건조 수분율) ÷ (1−목표 수분율)로, 고형분 무게가 건조 전후 똑같다는 사실만으로 결정적으로 정해집니다.

건조 수분율·목표 수분율은 품목·건조 방식·제조사마다 크게 달라, 블로그에 떠도는 "미역은 O배" 같은 값을 그대로 옮기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포장지 영양정보에 적힌 수분 함량이나 직접 잰 값을 넣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food/edible-yield-ratio와 같은 방식).

완전히 불린 생물 상태를 목표로 한다면 그 식재료의 일반적인 생물 수분율(예: 채소류는 대략 85~95%)을 참고하되, 실제로는 얼마나 불렸는지가 중요하므로 불려서 저울로 잰 무게가 있다면 그 무게에서 역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로는 안 됩니다. 다만 마른 무게와 불린 뒤 무게를 둘 다 저울로 쟀다면, 그 두 값을 그대로 나누는 것만으로 배율이 나오니 별도 계산이 필요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수분 함량 기반 질량 보존 공식만 쓰며, 품목별 배율표는 내장하지 않습니다. 건조·목표 수분율은 포장지 영양정보나 실측값을 넣으세요.
  • 불리는 도중 씻겨 나가거나 손질로 버려지는 부분(예: 억센 줄기 제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물을 흡수해 늘어나는 무게만 계산합니다.
  • 목표 수분율은 건조 상태 수분율보다 커야 합니다(그래야 불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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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