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 절임장 비율 계산기
채소 무게를 넣으면 간장·식초·설탕·물 절임장을 얼마씩 준비할지 계산합니다. 설탕은 부피와 무게를 따로 알려 주어 저울로 재도 비율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씻고 다듬어 물기를 뺀 뒤의 무게입니다
채소가 잠길 만큼. 깻잎처럼 눌리는 것은 적게, 통마늘처럼 사이가 뜨는 것은 더 듭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비율입니다
절임장 총량
1,000mL
간장 250 · 식초 250 · 설탕 250 · 물 250 (mL)
계산 방법
- 1씻고 다듬어 물기를 뺀 채소 무게를 넣습니다.
- 2채소 1g당 절임장을 몇 mL로 잡을지 정합니다. 기본은 1mL로, 대체로 잠깁니다.
- 3기본·덜 짜게·덜 달게 중 비율을 고르면 네 재료의 양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간장 : 식초 : 설탕 : 물 = 1 : 1 : 1 : 1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네 가지를 냄비에 넣고 끓여 설탕을 완전히 녹인 뒤 식혀서 붓습니다. 채소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리 쓰기도 하니 출발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 됩니다. 이 비율의 「1」은 컵으로 재는 부피라 설탕도 mL로 셉니다. 알갱이 설탕은 1mL가 0.85g 남짓이라, 250mL를 250g으로 재면 실제로는 294mL를 넣는 셈이 되어 15%쯤 과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설탕만 mL과 g을 함께 보여 줍니다.
채소가 잠길 만큼입니다. 채소 무게 1g당 1mL를 기본으로 잡으면 대체로 맞지만, 깻잎처럼 납작하게 눌리는 것은 덜 들고 통마늘·꽈리고추처럼 사이가 뜨는 것은 더 듭니다. 이 계산기에서 그 배수를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절임장을 부으면 채소가 익어 아삭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끓이는 것은 설탕을 녹이고 잡균을 없애기 위해서이고, 붓는 것은 완전히 식힌 뒤입니다. 반대로 오이지처럼 일부러 뜨겁게 부어 아삭하게 만드는 방식도 있으니 레시피를 확인하세요.
채소에서 나온 물로 절임장이 묽어지기 때문입니다. 절임장만 따라내 다시 끓여 식혀 부으면 농도가 회복되고 잡균도 잡혀 더 오래 갑니다. 사흘쯤 냉장 숙성하면 먹을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1:1:1 비율은 여러 레시피에서 반복되는 관행을 WebSearch로 확인한 것입니다(2026-09-04). 요리 비율은 법이나 규격이 아니므로 정답표가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 설탕의 부피밀도는 알갱이 설탕 기준 0.85g/mL로 잡았습니다. 정백당·황설탕·입자 크기에 따라 조금 달라집니다.
- 「덜 짜게」와 「덜 달게」는 줄인 만큼 물을 늘려 총량을 맞춘 비율입니다. 물을 줄이면 총량이 줄면서 그만큼 짜고 시어집니다.
- 채소를 소금에 미리 절여 물기를 빼는 과정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오이·무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는 이 과정을 거치는 편이 절임장이 묽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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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