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음식·요리

쌀 보관기간 계산기

도정일과 보관 온도(여름철 상온·봄가을 상온·냉장)를 넣으면 백미의 밥맛·신선도가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을 계산합니다. 농촌진흥청 실험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구매일이 아니라 도정일 기준입니다. 포대에 안 적혀 있으면 구매일로 대신 넣으세요.

계산할 수 없습니다

도정일을 입력해 주세요

날짜가 지나도 바로 상하지 않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도정 쌀을 4℃·15℃·25℃에서 12주간 보관하며 관찰한 결과, 밥맛·신선도·색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이 날짜였습니다. 넘겼다고 못 먹는 것은 아니고, 그때부터 밥맛이 서서히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온도가 낮을수록 훨씬 오래갑니다. 여름철 상온(25℃ 안팎)은 12일이지만, 냉장(4℃)이면 82일까지 늘어납니다. 여름에는 소포장으로 사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밥맛을 지키는 데 유리합니다.
현미는 이 계산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품질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과 맛을 위한 권장 소비기한이 서로 다른 지표인데, 자료마다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뒤섞어 인용해 하나의 수치로 확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계산 방법

  1. 1쌀 포대에 적힌 도정일을 입력합니다. 안 적혀 있으면 구매일로 대신 넣습니다.
  2. 2보관 장소와 계절(여름철 상온·봄가을 상온·냉장)을 고릅니다.
  3. 3밥맛·신선도가 변하기 시작하는 예상 시점과 오늘 기준 남은 일수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름철 상온(25℃ 안팎)이면 도정일로부터 약 12일부터 밥맛·신선도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봄·가을철 상온(15℃ 안팎)이면 약 58일로 훨씬 늘어납니다.

4℃ 안팎의 냉장 보관에서는 약 82일부터 품질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여름철 상온의 6배 넘게 늘어나므로, 더운 계절에는 소포장으로 사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닙니다. 이 시점은 밥맛·신선도·색이 «변하기 시작»하는 때이지 상하거나 못 먹게 되는 날이 아닙니다. 넘겨도 먹을 수 있지만 밥맛이 서서히 떨어집니다.

현미는 품질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과 맛을 위한 권장 소비기한이 서로 다른 지표인데, 자료마다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뒤섞어 인용해 하나의 수치로 확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잘못된 값을 드리느니 백미만 계산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넣은 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농촌진흥청(rda.go.kr) 2022년 10월 보도자료의 실험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도정한 쌀 2kg을 밀폐용기에 담아 4℃·15℃·25℃에서 12주간 보관하며 관찰한 결과로, 25℃ 12일·15℃ 58일·4℃ 82일부터 밥맛·신선도·색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수치는 nongmin.com·pressian.com·nongupin.co.kr·fsnews.co.kr 등 다수 매체가 동일하게 인용해 WebSearch로 교차 확인했습니다(2026-09-20).
  • 현미는 자료마다 기준이 뒤섞여 있어 이번 버전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신뢰할 만한 단일 실험치가 확인되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밀폐용기·건조하고 서늘한 곳 등 위 실험과 비슷한 보관 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개봉 후 방치·습기에 노출되는 등 조건이 다르면 더 빨리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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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20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