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시 M-스코어 계산기
전기·당기 재무제표 13개 항목으로 베니시 M-스코어를 계산해 이익 조작(분식회계) 가능성을 8개 지수의 가중합으로 추정합니다.
전기(비교 대상 기간)
적자면 음수로 넣으세요.
현금 유출이면 음수로 넣으세요.
당기(이번 기간)
적자면 음수로 넣으세요.
현금 유출이면 음수로 넣으세요.
M-스코어
-1.83
주의(watch)
계산 방법
- 1전기(비교 대상 기간)와 당기(이번 기간)의 매출액·매출채권·매출원가 등 13개 항목을 각각 입력합니다.
- 28개 지수(DSRI·GMI·AQI·SGI·DEPI·SGAI·LVGI·TATA)의 값을 확인합니다.
- 3M-스코어와 판정 구간(낮음·주의·높음)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무제표 8개 지수를 정해진 회귀계수로 가중합해, 이익을 부풀리기 위해 회계 수치를 조작했을 가능성을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1999년 메사드 베니시가 논문 "The Detection of Earnings Manipulation"에서 제안했습니다.
알트만 Z-스코어는 부도위험, 피오트로스키 F-스코어는 재무 개선 여부를 봅니다. 베니시 M-스코어는 오직 "회계 수치를 조작했을 가능성"만 8개 지수의 가중합(회귀식)으로 추정하는 별개 지표로, 세 지표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M이 −1.78보다 크면 조작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 원 논문의 표준 임계값입니다. 다만 더 보수적인 대안 임계값 −2.22도 함께 쓰이는데, M이 −2.22 미만이면 조작 가능성이 낮고, −2.22와 −1.78 사이면 두 기준이 갈리는 주의 구간으로 봅니다.
DSRI(매출채권 증가 속도)·GMI(매출총이익률 악화)·AQI(자산 구성 변화)·SGI(매출 성장률)·DEPI(감가상각 지연)·SGAI(판관비 비율 변화)·LVGI(레버리지 증가)·TATA(현금이 아닌 발생액 의존도)를 각각 전기 대비 당기로 비교합니다.
원 논문은 특별손익을 제외한 계속영업이익을 쓰지만, 이 계산기는 일반적으로 공시되는 당기순이익으로 대신합니다. 특별손익이 크지 않다면 차이가 미미하지만, 특별손익이 큰 회계연도라면 원 논문 정의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계수·8개 지수 정의는 daytrading.com·wallstreetmojo.com·corporatefinanceinstitute.com 등 종합 정리자료와 en.wikipedia.org Beneish M-score 문서가 동일하게 제시하는 값입니다(WebSearch 4회 교차 확인, 2026-09-05).
- 판정 구간의 두 임계값(−1.78·−2.22)은 서로 다른 계산 방법론이 아니라, 표준 임계값과 더 보수적인 대안 임계값이라는 같은 지표 안의 두 관행입니다.
- 원 논문의 순이익 항목(계속영업이익)을 당기순이익으로 단순화했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회계 조작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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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