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트로스키 F-스코어 계산기
전기·당기 재무제표 9개 항목을 비교해 피오트로스키 F-스코어(0~9점)를 계산합니다. 알트만 Z-스코어와 달리 개선 여부만 이진 채점합니다.
전기(비교 대상 기간)
적자면 음수로 넣으세요.
현금 유출이면 음수로 넣으세요.
당기(이번 기간)
적자면 음수로 넣으세요.
현금 유출이면 음수로 넣으세요.
F-스코어
8점
9점 만점
계산 방법
- 1전기(비교 대상 기간)와 당기(이번 기간)의 순이익·총자산·영업현금흐름 등 9개 항목을 각각 입력합니다.
- 29개 신호 중 몇 개가 "전기 대비 개선"으로 켜졌는지 확인합니다.
- 3F-스코어(0~9점)와 해석 구간(부실·중립·우량)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무제표 9개 항목이 전기보다 개선됐는지를 각각 이진(0/1)으로 채점해 더한 0~9점짜리 점수입니다. 2000년 조지프 피오트로스키가 저PBR(가치주) 종목을 재무 건전성으로 걸러내기 위해 고안했습니다.
알트만 Z-스코어는 다섯 비율을 정해진 가중치로 합산하는 연속 점수(부도위험 추정)이고, 피오트로스키 F-스코어는 가중치 없이 9개 항목의 "개선 여부"만 단순히 세는 이진 합산 점수(재무 건전성·개선 추세 평가)입니다. 목적과 산식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8~9점이면 재무가 강하고 개선되는 우량 신호, 3~7점이면 중립, 0~2점이면 약하고 악화되는 부실 신호로 보는 것이 통용되는 기준입니다. 실제 주가 수익률이나 부도 여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9개 항목 중 상당수가 "전기 대비 개선됐는가"를 묻기 때문입니다. ROA·CFO 흑자 여부(F1·F2)만 당기 값으로 판정하고, 나머지 7개 항목은 두 시기를 비교해야 채점할 수 있습니다.
원 논문(2000년)은 장기부채÷총자산의 분모로 기초·기말 평균 총자산을 쓰지만, 이 계산기는 전기·당기 각각의 기말 총자산만으로 계산합니다. 대차대조표 시점을 하나 더 입력받지 않아도 되도록 단순화한 것으로, 결과가 원 논문과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9개 항목의 정의·순서는 en.wikipedia.org의 Piotroski F-score 문서와 종합 정리자료가 공통으로 제시하는 내용입니다(WebSearch 2곳 교차 확인, 2026-09-05).
- 원 논문(Piotroski, 2000)은 F5(레버리지) 계산에 평균 총자산을 쓰지만, 이 계산기는 전기·당기 기말 총자산만으로 단순화했습니다.
- 참고용 지표이며 실제 투자 성과나 부도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