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추천고객지수(NPS) 계산기
추천고객·중립고객·비추천고객 수를 넣으면 순추천고객지수(NPS)를 계산합니다. "추천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0~10점 설문 응답을 집계할 때 씁니다.
NPS (순추천고객지수)
+40
전체 응답자 100명
계산 방법
- 1설문 응답을 점수 구간별로 나눠 인원수를 넣습니다: 추천고객(9~10점)·중립고객(7~8점)·비추천고객(0~6점).
- 2전체 응답자 대비 각 그룹의 비율을 확인합니다.
- 3NPS(추천고객 비율 − 비추천고객 비율)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NPS = 추천고객 비율(%) − 비추천고객 비율(%)입니다. "이 제품·서비스를 친구나 동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습니까?"라는 0~10점 문항에서 9~10점은 추천고객(Promoter), 7~8점은 중립고객(Passive), 0~6점은 비추천고객(Detractor)으로 나눠 집계합니다.
분자(추천−비추천)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전체 응답자 수(분모)에는 포함됩니다. 그래서 중립고객이 많을수록 추천·비추천 비율이 함께 희석되어 NPS의 절댓값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NPS는 두 퍼센트의 차이로 계산되지만 관례상 %를 붙이지 않고 그냥 "점수"로 씁니다. -100(전원 비추천)부터 +100(전원 추천)까지의 값을 가집니다.
업종·국가별 설문 방식 차이가 커서 이 계산기가 절대 기준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0 이상이면 추천고객이 비추천고객보다 많다는 뜻이고, 같은 설문을 시간에 따라 반복 측정해 추세를 보거나 동일 업종 경쟁사와 비교하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네, 다릅니다. NPS는 설문 응답으로 측정하는 추천 의향(태도) 지표이고, 리텐션율은 실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남아있는 비율(행동) 지표입니다. 둘 다 고객 충성도를 보는 지표지만 측정 방법이 다릅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국민연금(NPS, National Pension Service)과는 약자만 같을 뿐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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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4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