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그릭스(Greeks) 계산기
블랙-숄즈 모형으로 옵션의 델타·감마·베가·세타·로를 계산합니다. 가격이 아니라 기초자산가·변동성·시간·금리가 바뀔 때 가격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보여줍니다.
원
원
콜옵션 델타
0.6368
기초자산이 1 움직일 때 옵션가가 약 0.6368만큼 움직입니다.
델타 Δ0.6368
감마 Γ (콜·풋 공통)0.000019
베가 ν (콜·풋 공통, 변동성 1%p당)375.24
세타 Θ (연간)-6,414.03
세타 Θ (하루당)-17.573
로 ρ (금리 1%p당)532.32
감마·베가는 콜·풋이 같습니다. 풋-콜 패리티(콜 − 풋 = S − Ke⁻ʳᵀ)를 기초자산가로 두 번 미분하거나 변동성으로 미분하면 우변에 σ가 전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델타·세타·로는 콜·풋이 다릅니다.
베가·로는 관례상 1%p당 값으로 보여줍니다. 계산 자체는 변동성·금리가 1.00(=100%p) 변할 때 기준이지만, 실무에서는 변동성 1%p·금리 1%p가 바뀔 때의 값을 더 많이 쓰기 때문에 100으로 나눈 값을 함께 표시합니다.
세타는 보통 음수입니다. 시간이 지나 잔존만기가 줄어들수록(다른 조건이 그대로라면) 옵션의 시간가치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루당” 값은 연간 세타를 365로 나눈 것으로, 오늘 하루가 지나면 옵션가가 대략 이만큼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계산 방법
- 1콜옵션인지 풋옵션인지 고릅니다.
- 2기초자산 현재가·행사가·무위험이자율·변동성·잔존만기를 넣습니다.
- 3델타·감마·베가·세타·로가 함께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옵션 가격이 아니라 가격의 민감도입니다. 델타는 기초자산가가 1 변할 때, 감마는 델타가 1 변할 때, 베가는 변동성이 변할 때, 세타는 시간이 지날 때, 로는 금리가 변할 때 옵션가가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나타냅니다. 모두 블랙-숄즈 가격식을 각 변수로 편미분한 값입니다.
풋-콜 패리티(콜 − 풋 = S − Ke⁻ʳᵀ)를 기초자산가로 두 번 미분하거나 변동성으로 미분하면 우변에 변동성이 전혀 남지 않고 0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마와 베가는 콜옵션과 풋옵션이 정확히 같은 값을 갖습니다.
black-scholes-option-price는 옵션의 이론가 자체를 계산하고, 이 도구는 그 가격이 각 변수에 얼마나 민감한지(도함수)를 계산합니다. 헤지 전략을 짤 때는 가격보다 이 민감도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계산 자체는 변동성·금리가 1.00(100%p) 변할 때를 기준으로 하지만, 실무에서는 변동성 1%p·금리 1%p가 바뀔 때의 값을 더 많이 씁니다. 그래서 100으로 나눈 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배당이 없는 유럽형 옵션을 가정한 블랙-숄즈 모형 기준입니다. 배당이 있거나 미국형(조기행사 가능) 옵션은 실제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변동성 σ는 입력한 값을 그대로 쓰는 이론값입니다. 실제 시장 변동성(내재변동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잔존만기가 0이거나 변동성이 0이면 감마·베가·세타·로는 정의되지 않아 0으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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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숄즈 옵션가격기초자산가·행사가·무위험이자율·변동성·잔존만기를 넣으면 블랙숄즈 모형으로 유럽형 콜·풋 옵션의 이론가를 계산합니다.내재변동성 계산기옵션 시장가와 기초자산가·행사가·이자율·잔존만기를 넣으면 블랙-숄즈 식을 거꾸로 풀어 내재변동성(IV)을 구합니다.72의 법칙연이율을 넣으면 72의 법칙(72÷이율) 근사값과 로그로 구한 정확한 배가 기간을 나란히 비교합니다.78분법 계산기할부 원금과 총이자, 개월 수를 넣으면 78분법으로 회차별 이자·원금 배분과 중도상환 시 남은 이자를 계산합니다.가산세세금을 늦게 신고하거나 적게 냈을 때 붙는 가산세를 계산합니다.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