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사이즈 계산기
계좌잔고·허용손실률·진입가·손절가로 한 번의 거래에서 살 수 있는 수량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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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거래로 잃어도 되는 계좌 비율. 흔히 1~2%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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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가능 수량
50주
손절이 걸려도 최대 100,000원(계좌의 1%)만 잃습니다
허용손실 금액100,000원
1주당 손실폭 (|진입가−손절가|)2,000원
매수 수량 (내림)50주
포지션 평가금액2,500,000원
계좌 대비 비중25%
수량 = 허용손실금액 ÷ 1주당 손실폭 뿐인 비례식입니다. 손절폭을 좁게 잡을수록(진입가와 손절가를 가깝게 둘수록) 살 수 있는 수량은 늘어나지만, 그만큼 사소한 변동에도 손절이 스치기 쉬워집니다. 수량이 늘어난다고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이미 정한 손절가를 전제로 합니다. 허용손실률과 손절가를 어디에 둘지는 각자의 전략이며 이 도구가 대신 정해주지 않습니다. 투자 조언이 아니라 정해진 전제 아래 수량을 역산하는 계산기입니다.
계산 방법
- 1계좌 잔고를 입력합니다.
- 2한 번의 거래로 잃어도 되는 비율(허용손실률)을 입력합니다.
- 3진입가와 손절가를 입력하면 매수 가능 수량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량 = (계좌잔고 × 허용손실률) ÷ |진입가 − 손절가| 로 계산합니다. 분자는 이번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금액이고, 분모는 1주를 살 때 손절가까지의 손실폭입니다.
흔히 1~2%가 쓰이는 참고값입니다. 한 번의 거래로 계좌의 그 이상을 잃지 않도록 하는 규칙으로, 연속으로 손절이 나도 계좌가 크게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몇 %가 적절한지는 전략과 위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분모(1주당 손실폭)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금액을 잃는 데 필요한 수량이 늘어난다는 뜻이지, 유리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절을 너무 바짝 붙이면 사소한 변동에도 손절이 스치기 쉬워집니다.
켈리 공식은 승률·손익비를 추정해 «얼마를 걸어야 성장률이 최대인가»를 계산하는 최적화 문제입니다. 이 계산기는 확률 추정이 전혀 없고, 이미 정한 손절가를 전제로 «그 손절가에 걸렸을 때 계좌의 정해진 비율만 잃으려면 몇 주를 사야 하는가»를 묻는 비례식일 뿐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허용손실률·손절가는 사용자가 이미 정했다고 가정합니다. 이 계산기가 몇 %가 적절한지, 손절가를 어디에 둘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 투자 조언이 아니라 정해진 전제 아래 수량을 역산하는 계산기입니다.
- 수량은 정수 단위(내림)로 계산합니다. 소수 단위 매매가 가능한 자산은 내림 없는 값도 함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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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3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