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C(투하자본이익률) 계산기
영업이익(EBIT)·법인세율·자기자본·타인자본을 넣으면 세후 영업이익(NOPAT) 대비 투하자본이익률(ROIC)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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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투하자본이익률)
7.8%
세후 영업이익 (NOPAT)780,000,000원
투하자본 (자기자본+타인자본)10,000,000,000원
ROIC7.8%
NOPAT = EBIT × (1 − 법인세율)입니다. 이자비용을 빼기 전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세금만 반영해, 자본구조(부채 비중)와 무관하게 순수한 영업 수익성을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ROIC를 WACC와 비교해 보세요. ROIC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보다 높으면 자본 조달비용을 넘는 초과수익을 내고 있다는 뜻이고, 낮으면 자본을 투입할수록 오히려 기업가치가 깎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투하자본을 «자기자본 + 타인자본»으로 계산했습니다. 실무에서는 «총자산 − 비영업자산 − 무이자 유동부채»로 계산하기도 하며, 두 방식의 값이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1영업이익(EBIT)과 법인세율을 넣습니다.
- 2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이자부부채)을 넣습니다.
- 3NOPAT(세후 영업이익)과 ROIC가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OIC = NOPAT ÷ 투하자본입니다. NOPAT(세후 영업이익)은 EBIT×(1−법인세율)이고, 투하자본은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이자부부채)의 합입니다.
ROIC가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 높으면 자본을 조달하는 비용을 넘는 초과수익을 내고 있다는 뜻이고, ROIC가 WACC보다 낮으면 자본을 투입할수록 오히려 기업가치가 깎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지표를 나란히 비교하면 이 회사가 자본을 잘 쓰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투하자본을 "자기자본 + 타인자본"으로 잡지만, 실무에서는 "총자산 − 비영업자산 − 무이자 유동부채"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두 방식 모두 널리 쓰이며 값이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어, 어느 방식을 썼는지 함께 밝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 관점에서는 높을수록 좋지만, 절대적인 기준값은 없고 같은 업종 경쟁사나 그 회사의 WACC와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자산이 매우 적은 사업(플랫폼·라이선스업 등)은 ROIC가 유난히 높게 나올 수 있어 업종 특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재무관리 표준 정의식이라 세율·요율 같은 개별 상수 의존이 없어 dataExpiry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 이 계산기는 입력한 EBIT·세율·투하자본으로 ROIC를 산술할 뿐,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입력한 정의 아래에서의 ROIC"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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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