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스금융·돈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계산기

자기자본·타인자본 비중과 자기자본비용·세전 타인자본비용·법인세율을 넣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계산합니다. 이자의 절세효과를 반영한 세후 부채비용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60억원
40억원
%

CAPM 등으로 별도 추정한 요구수익률을 넣습니다

%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차입이자율입니다

%

WACC (가중평균자본비용)

12.12%

기업가치 (V = E + D)10,000,000,000원
자기자본 비중 (E/V)60%
타인자본 비중 (D/V)40%
세후 타인자본비용7.8%
계산식60%×15% + 40%×7.8%
WACC12.12%
타인자본에만 (1 − 법인세율)을 곱합니다. 이자비용은 손금 산입돼 법인세를 줄이는 절세효과(tax shield)가 있어,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세후» 자본비용은 Rd가 아니라 Rd×(1−Tc)입니다. 배당은 손금이 아니므로 자기자본비용에는 세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가중치(E/V, D/V)는 원칙적으로 «시가» 기준입니다. 비상장이거나 시가를 모르면 장부가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 경우 결과가 실제 자본비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Re·Rd·Tc로 WACC를 «산술»할 뿐, 이 값들을 얼마로 잡을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비용(Re)은 흔히 CAPM(Re = Rf + β×(Rm−Rf))으로 추정하는데 그 추정치 자체가 가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과는 «입력한 가정 아래에서의 WACC»로 읽어야 합니다.

계산 방법

  1. 1자기자본(E)과 타인자본(D)의 시가(또는 장부가)를 넣습니다.
  2. 2자기자본비용(Re)과 세전 타인자본비용(Rd)을 넣습니다. Re는 보통 CAPM 등으로 별도 추정합니다.
  3. 3법인세율(Tc)을 넣으면 이자의 절세효과를 반영한 WACC가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ACC = E/V × Re + D/V × Rd × (1 − Tc)입니다. E는 자기자본, D는 타인자본, V는 둘의 합(기업가치), Re는 자기자본비용, Rd는 세전 타인자본비용, Tc는 법인세율입니다.

이자비용은 손금 산입돼 법인세를 줄이는 절세효과가 있어,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세후 자본비용은 Rd가 아니라 Rd×(1−Tc)이기 때문입니다. 배당은 손금이 아니므로 자기자본비용에는 세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시가 기준입니다. 상장사라면 시가총액과 부채 시가를 쓰는 것이 정확하고, 비상장이거나 시가를 모르면 장부가로 대체할 수 있지만 결과가 실제 자본비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흔히 CAPM(Re = 무위험이자율 + 베타×시장위험프리미엄)으로 추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Re 값을 입력받을 뿐 추정 방법 자체는 다루지 않으며, 추정치가 달라지면 WACC도 함께 달라집니다.

투자안의 현재가치를 평가할 때 할인율로 쓰이므로, WACC가 낮을수록 같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커집니다. 다만 WACC는 회사의 자본조달 비용을 나타낼 뿐 그 자체로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기는 입력한 Re·Rd·Tc로 WACC를 산술할 뿐, 이 값들을 얼마로 잡을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입력한 가정 아래에서의 WACC"로 읽어야 합니다.
  • 가중치는 시가 기준이 원칙입니다. 장부가로 대체하면 실제 자본비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우선주·복잡한 자본구조(전환사채 등)는 다루지 않습니다. 자기자본·타인자본 2요소 모형만 계산합니다.
  • 재무관리 표준 정의식이라 세율·요율 같은 개별 상수 의존이 없어 dataExpiry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