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계산기
자기자본·타인자본 비중과 자기자본비용·세전 타인자본비용·법인세율을 넣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계산합니다. 이자의 절세효과를 반영한 세후 부채비용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CAPM 등으로 별도 추정한 요구수익률을 넣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차입이자율입니다
WACC (가중평균자본비용)
12.12%
계산 방법
- 1자기자본(E)과 타인자본(D)의 시가(또는 장부가)를 넣습니다.
- 2자기자본비용(Re)과 세전 타인자본비용(Rd)을 넣습니다. Re는 보통 CAPM 등으로 별도 추정합니다.
- 3법인세율(Tc)을 넣으면 이자의 절세효과를 반영한 WACC가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WACC = E/V × Re + D/V × Rd × (1 − Tc)입니다. E는 자기자본, D는 타인자본, V는 둘의 합(기업가치), Re는 자기자본비용, Rd는 세전 타인자본비용, Tc는 법인세율입니다.
이자비용은 손금 산입돼 법인세를 줄이는 절세효과가 있어,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세후 자본비용은 Rd가 아니라 Rd×(1−Tc)이기 때문입니다. 배당은 손금이 아니므로 자기자본비용에는 세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시가 기준입니다. 상장사라면 시가총액과 부채 시가를 쓰는 것이 정확하고, 비상장이거나 시가를 모르면 장부가로 대체할 수 있지만 결과가 실제 자본비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흔히 CAPM(Re = 무위험이자율 + 베타×시장위험프리미엄)으로 추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Re 값을 입력받을 뿐 추정 방법 자체는 다루지 않으며, 추정치가 달라지면 WACC도 함께 달라집니다.
투자안의 현재가치를 평가할 때 할인율로 쓰이므로, WACC가 낮을수록 같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커집니다. 다만 WACC는 회사의 자본조달 비용을 나타낼 뿐 그 자체로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 계산기는 입력한 Re·Rd·Tc로 WACC를 산술할 뿐, 이 값들을 얼마로 잡을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입력한 가정 아래에서의 WACC"로 읽어야 합니다.
- 가중치는 시가 기준이 원칙입니다. 장부가로 대체하면 실제 자본비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우선주·복잡한 자본구조(전환사채 등)는 다루지 않습니다. 자기자본·타인자본 2요소 모형만 계산합니다.
- 재무관리 표준 정의식이라 세율·요율 같은 개별 상수 의존이 없어 dataExpiry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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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검증: 2026년 9월 5일 ·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